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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 선물…보건소·간호사회 협력
여주시보건소·여주시간호사회, 취약계층에 겨울나기 지원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시가 여주시간호사회와 손잡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전기매트를 지원하며 온정을 더했다.이번 지원은 여주시간호사회의 꾸준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여주시 건강증진과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일부를 선정하여 진행됐다.여주시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기매트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전기매트를 지원받은 한 주민은 “오래된 전기매트 교체가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지원을 받게 되어 정말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여주시간호사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여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난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고양시 일산서구, 가을철 산불 방지 총력전…'무산불' 결실
고양시 일산서구,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운영 마무리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시 일산서구가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강력한 산불 방지 대책을 추진, 단 한 건의 산불 발생 없이 55일간의 특별 기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일산서구는 예년보다 건조한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개최를 고려,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설정하고 선제적인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이를 위해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공원관리원 등으로 구성된 근무조를 편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집중 관리했다.특히 탄현동 황룡산, 가좌동 노루뫼산 등 주요 산림 지역에는 산불진화대원을 상시 배치하고, 근무자에게 위치관제 시스템 단말기를 휴대하도록 하여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입산자의 화기물 소지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는 등 순찰 근무도 강화했다.주말에는 황룡산 입구에서 산불 조심 캠페인을 진행, 등산객들에게 산불방지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일산서구는 매년 '무산불'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산불 예방을 위해 헌신한 관계 공무원과 산불전문진화대원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산불방지대책 수립과 장비 확충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일산서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용인특례시, 기업 탄소중립 지원 설명회 개최…ESG 경영 확산
용인특례시, 찾아가는 탄소중립 기업 지원 설명회 개최 (용인시 제공) [PEDIEN]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경영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기업지원 설명회'를 개최, 기업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설명회는 용인시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을 비롯해 한국에너지공단,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 기관과 중소기업 관계자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탄소중립 관련 경제 이슈 공유와 정부 지원 사업 안내를 통해 산업 현장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한국에너지공단은 산업계의 기후정책 동향과 공단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기업들의 이해를 도왔다. 한국환경공단은 중소기업을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 수립 방법과 탄소국경조정제도 헬프데스크 활용 방안을 상세히 안내했다.경기도는 경기기후플랫폼을 소개하며 탄소배출량 산정, 에너지 절감 등 기업이 활용 가능한 다양한 서비스를 설명했다. 황준기 제2부시장은 “기후 위기가 이미 우리 일상과 산업 현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용인특례시의 미래 첨단 산업 성장을 위해 탄소중립과 ESG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용인특례시는 지난 4월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산업계의 탄소중립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ESG 경영을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의왕시, 2025년 신규 공모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성과평가‘우수’획득
의왕시, 2025년 신규 공모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성과평가‘우수’획득 (의왕시 제공) [PEDIEN] 의왕시는 2025년 고용노동부 신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의왕시 청년성장프로젝트」가 최종 성과평가에서‘우수’등급을 획득하며 사업의 성과와 정책적 완성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과평가에서‘우수’등급을 획득한 지자체는 도 내에서 의왕시와 군포시 단 두 곳으로, 시는 청년정책의 기획력과 실행력을 대외적으로 높이 평가 받았다.「의왕시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만 15세에서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의왕 청년발전소를 거점으로 하는 △직업상담 및 정책 연계 △취업역량 강화 교육 △청년 네트워킹 등의 지역 청년 맞춤형 성장 지원 사업이다.시는 해당 사업으로 기존 청년공간과 청년정책을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청년공간 이용률 제고와 지역 내 청년정책 전달체계 강화라는 성과를 함께 거뒀다.이번‘우수’등급 획득에 따라 의왕시는 별도의 공모 심사 절차 없이 2026년 1월부터 해당 사업을 연속 수행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단년도 사업의 한계를 넘어 청년정책을 중장기적으로 안정 운영하는 기반을 마련했다.주종수 의왕시 기업일자리과장은“이번 ‘우수’평가는 청년의 실제 수요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안정적인 청년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뚜레쥬르·에이바헤어, 광주시 오포1동에 200만원 성금 기탁
경기도 광주시 시청 [PEDIEN] 뚜레쥬르 오포농협본점과 에이바헤어 태전점이 지난 18일, 광주시 오포1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뚜레쥬르 오포농협본점 홍지희 대표와 에이바헤어 태전점 홍유경 대표가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특히, 이들은 오포1동 홍인택 체육회장의 자녀들로, 평소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느껴 이번 기탁에 뜻을 함께 했다.전달식에 참석한 홍인택 체육회장과 홍지희·홍유경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남기태 오포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홍인택 회장님과 두 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출근도우미, 여주 오학동에 매월 30만원 정기 후원…'심쿵 36호' 기부
출근도우미, 오학동행정복지센터 희망온누리 계좌 통해 매월 30만월 정기 후원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시 오학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토스트와 김밥 드라이브 부스 '출근도우미'가 오학동행정복지센터의 희망온누리 계좌를 통해 매월 30만원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결정했다.출근도우미는 바쁜 아침, 시간을 아끼려는 고객들에게 간편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며 사랑받는 업체다. 이번 정기 후원은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려는 출근도우미의 의지를 보여준다.정판열 출근도우미 대표는 “많은 분들이 출근길에 저희 음식을 통해 시간을 절약하는 것을 보면서, 지역 사회에 기여할 방법을 고민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희망온누리 계좌를 통해 꾸준히 후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후원금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희망온누리 계좌는 주거 지원, 의료비, 교육비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원하며 지역 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김병선 오학동장은 “출근도우미의 따뜻한 정기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더 나은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화성시의회, 4조 1908억 원 규모 추경 예산안 심의…주요 내용은?
배정수 의장 개회사 화성시 제공 [PEDIEN] 화성시의회가 17일, 제24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예산 심의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포함해 총 41건의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이번 추경 예산안은 총 4조 1908억 원 규모로, 2회 추경 대비 1304억 원이 증액됐다. 일반회계는 3조 7238억 원으로 1343억 원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4669억 원으로 39억 원 감소했다.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에 213억 원과 이자 수입 6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배정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립고궁박물관 유치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 먹거리 지수 평가 6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또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조하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각 상임위원회 및 의장단 공무국외출장 결과도 보고됐다. 북미, 중국, 유럽 등 주요 국가의 선진 도시정책과 행정, 산업, 환경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화성시 시정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국제 교류 확대, 경제 협력, ESG·AI 기반 도시정책, 탄소중립,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했다. 시의회는 이번 국외출장을 통해 얻은 시사점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집행부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한편, 송선영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화성시의 66개 수상 성과를 언급하며,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적극행정, 재정, 안전 등 시정 전반의 우수 성과를 강조하며, 시민 중심 시정의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 익명의 기부자 상품권 120만원 기탁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 익명의 기부자 상품권 120만원 기탁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한 익명의 기부자가 농촌사랑상품권 120만원 상당을 기탁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는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기부자는 총 120만원의 농촌사랑상품권을 익명으로 기부하면서, 자신의 이름과 주소 등 어떠한 개인적인 정보도 남기지 않았다.이러한 모습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기부자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다.김병선 오학동장은 "익명의 기부자께서 보내주신 이 깊은 배려와 사랑에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부자님의 뜻에 따라, 어려운 이웃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이어 "이 기부는 우리가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다"고 덧붙였다.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기부된 상품권을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이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영향을 미쳐,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누는 기쁨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이번 기부는 익명으로 이루어졌지만, 그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우리가 서로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나누는 작은 관심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한다. -
고양시, 학교와 함께한 '자원순환의 날' 성공적 마무리
고양시, 학교와 함께한 ‘자원순환의 날’성공적 마무리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시가 관내 학교들과 함께 진행한 '학교와 함께하는 자원순환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재활용품을 모으고, 자원순환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교를 방문하여 폐건전지, 종이팩 등을 수거하고, 배출량에 따라 보상 물품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총 17개 학교가 참여하여 폐건전지 663kg, 종이팩 87kg 등 총 750kg의 재활용 가능 자원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 행사는 재활용품 배출부터 무게 측정, 보상, 수거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도록 했다.고양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정에서도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교육과 실천을 융합한 자원순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분리배출 습관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고양시향동복지관, 민관 협력 콘퍼런스 열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논의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 2025년 민관 협력 사례관리 콘퍼런스 개최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17일 민관 협력 사례관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콘퍼런스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효과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관할 행정복지센터 2곳과 유관기관 3곳이 참여하여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우리동네노인주간보호센터 이혜주 센터장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 센터장은 사례관리의 중요성과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했다.콘퍼런스에서는 각 기관이 협력하여 지원하고 있는 사례를 공유하고 외부 자문을 통해 해결 방향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총 3건의 사례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심도 있는 자문이 이루어졌다.참석자들은 기관별 주요 사업과 복지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여한 담당자들은 업무 관련 고민을 함께 나누고 전문가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양복선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민관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
이용운 화성시의원, 제32회 화성시 문화상 수상
화성시 제공 [PEDIEN] 이용운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이 17일, 제32회 화성시 문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수원과학대학교에서 열린 희망화성어워드에서 이 의원은 화성시 체육 진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 의원은 화성시 체육 정책 제도 마련과 다양한 의정 활동을 통해 체육 발전에 기여했다.특히 장애인체육회 운영 기반을 정비하며 체육 생태계 조성에 힘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화성시 문화상은 화성시에 등록 기준지를 두거나 3년 이상 거주한 사람 중 지역 문화 향상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이용운 의원은 과거 화성시체육회 및 생활체육회 사무국장,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초대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체육 발전에 헌신했다.체육 종목별 가맹단체 유치와 공공체육시설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등 차별 없는 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현재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직장, 장애인, 학교, 일상 체육 활동 증진과 체육 활동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화성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든 분들의 공로라고 밝혔다.또한, 체육을 통해 공동체 가치를 키우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
부천시, 공무원노조와 2025년 단체교섭 최종 타결
부천시, 공무원노동조합과 2025 단체교섭 타결 (부천시 제공) [PEDIEN] 부천시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천시지부와 2025년 단체교섭을 타결하며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노사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이번 협약은 공무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목표로, 노사 간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이루어졌다.지난 17일 부천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정운성 공무원노조 부천시지부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단체교섭은 노동조합이 제시한 10개의 요구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1년간의 실무협의를 통해 실효성, 형평성, 제도 정비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그 결과, 육아시간 사용에 따른 대직자 부담 완화와 공정한 보상 방안 마련에 노사가 합의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다만, 공무원 근무 시간 면제 제도는 상급기관의 가이드라인 제시 시까지 시행을 유보하기로 결정했다.정운성 지부장은 건설적인 협의를 통해 의미 있는 합의를 이끌어낸 것에 만족감을 표하며, 앞으로도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단체협약이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낸 결과임을 강조하며, 공직사회의 변화와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부천시는 이번 협약의 실효성 있는 이행을 위해 후속 조치를 마련하고, 노사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생의 노사 문화를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공무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SG골프 동호회, 광주시 광남1·2동에 100만원 이웃사랑 성금
SG골프 동호회, 광주시 광남1·2동에 이웃돕기 성금 각 50만 원 기탁 (광주시 제공) [PEDIEN] SG골프 동호회가 지난 17일, 광주시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광남1동과 광남2동에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SG골프 동호회의 나눔은 올해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매년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모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꾸준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정상연 동호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따뜻한 약속을 전했다.전동진, 정경아 광남1·2동장은 SG골프 동호회에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광남1·2동 지역 내 복지 대상자들의 난방비와 의료비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SG골프 동호회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여주 염소고기 전문점 ‘싸리골’,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50만원 상당 현물 기부
여주 염소고기 전문점 ‘싸리골’,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50만원 상당 현물 기부 (여주시 제공) [PEDIEN] 지난 12월 16일 여주 염소고기 전문점인 '싸리골'이승애 대표가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오학동 행정복지센터에 50만 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했다고 전해졌다.이번 기부는 지역 사회에 대한 애정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이승애 씨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싸리골 이승애 대표는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이번 기부는 특히 겨울철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승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삶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김병선 오학동장은 "이승애 위원님의 기부와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를 통해 더욱 따뜻한 지역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