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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사전경(사진=횡성군)
[PEDIEN] 횡성군이 17일 오후 3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최태영 부군수와 관계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 1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위촉장 전달, 2024년 성과 보고 2025년 사업 추진 방향 및 발전 방안 등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최태영 위원장은 “아동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 부탁드리며 오늘 나온 의견들은 향후 사업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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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사전경(사진=횡성군)
[PEDIEN] 횡성군이 17일 오후 2시 30분 원주시청에서 열린‘원주충주권역 소아청소년 24시간 응급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에 참석해 소아응급실 운영을 통한 의료서비스 제고 노력에 동참했다.
이번 협약은 원주·충주권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의 소아청소년 응급진료제한이 심해짐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충주권역 5개 시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공동협력해 대응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원주·충주권역이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소아응급실 운영을 위한 재정지원을 공동분담하며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인력을 충원해 응급의료센터 진료 공백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소아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속에서 24시간 원활한 응급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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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PEDIEN] 정선군은 가축 전염병 예방과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공동방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동방제단은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럼피스킨 등 가축 전염병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신속한 초동 방역을 통해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특히 방역이 소홀해지기 쉬운 소규모 농가와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축협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소독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공동방제단 운영을 통해 총 278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을 진행하며 사업비 1억 6천여만원을 투입해 연중 24회의 방역 지원을 실시한다.
방제단은 정선읍, 고한읍, 사북읍을 담당하는 1팀, 신동읍, 화암면, 남면을 담당하는 2팀, 여량면, 북평면, 임계면을 담당하는 3팀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방역 활동은 방역요원이 소독차를 이용해 축사를 순환 방문하며 정기적인 소독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해외여행을 다녀온 축산 관계자의 입국 시 해당 농장을 방문해 소독을 시행하고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확산 방지 및 농가 고령화를 고려해 소독 지원 대상 농가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방역요원은 농가의 소독 상황을 기록하고 소독 완료 후 일회용 방역복을 철저히 폐기하도록 한다.
전통시장은 관할 지역 담당 공무원의 지도로 소독을 실시하며 KAHIS 전산을 조회해 해외여행 후 입국한 대상자를 확인한 후 해당 농장 소재지의 축협 공동방제단이 입국 후 1주일 이내에 방문 소독을 진행한다.
아울러 방제단은 상시적으로 대상 농가를 방문해 소독 실태를 점검하고 점검 결과 소독을 실시하지 않은 농가나 업체에 대해서는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군은 공동방제단 운영을 위해 방역 장비 및 소독약품 구입비를 지원하고 농가를 대상으로 방역 교육과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가축 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계절에는 집중 방역을 실시해 축산업의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이 필수적이며 공동방제단 운영을 통해 축산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전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것"이라며 "농가에서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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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봄 향기 가득한 3일간의 여정’ 2025 동강할미꽃 축제 개최
[PEDIEN] 정선군은 오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정선읍 귤암리 동강할미꽃 거리와 생태체험학습장 일원에서 ‘제19회 정선 동강할미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자생하는 정선 동강할미꽃은 정선 동강의 석회암 지대 절벽에서 자생하며 봄이되면 자주색·분홍색·흰색 등 다양한 색으로 피어난다.
봄의 전령사라고 불리는 동강할미꽃의 강인한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전국의 사진가와 관광객 등 5,000여명이 지난해 국민고향정선을 방문했다.
이번 축제는 정선읍 문화체육축제위원회와 동강할미꽃보존연구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국민고향정선이 품은 동강에서 대한민국의 봄을 여는 동강할미꽃의 향연’을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21일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공연과 할미데이 선포식, 버스킹, 그림공모전 시상, 동강할미꽃 화분 만들기 체험, 노르딕 워킹 등 개막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2일부터 23일까지 축제장 인근에서 동강의 자연과 할미꽃의 아름다운 자태를 감상하며 추억을 만드는 보물찾기와 할미꽃노래방, 세대공감 놀이터 등이 진행되며 웰니스 체험으로 치유밥상, 노르딕워킹, 헤어핀만들기가 진행된다.
마지막날에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시니어패션쇼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꽃길시험 당신도 장원 프로그램이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언론매체를 통해 동강할미꽃의 인기가 높아진 만큼 더 많은 관광객이 이번 축제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철저한 시설점검과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축제 진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박명희 정선읍 문화체육축제위원회 위원장은 “국민고향정선에서 봄의 정취와 함께 동강할미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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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PEDIEN] 홍천군이 행정의 능률과 지역주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홍천군 행정지도 제작’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까지 부재했던 행정리 경계를 지번 단위로 명확히 구획하고 이를 기반으로 관공서 재난 대피소, 문화·교통시설 등을 포함한 주제도를 제작해, 마을별 행정정보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나타낼 계획이다.
2025년부터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첫 단계로 홍천읍 51개 리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그 후속으로 9개 면의 행정지도가 추가 제작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역주민의 행정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행정리 경계 구획을 기반으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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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PEDIEN] 홍천군은 지역주민들의 생활비 절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3월 21일까지 2025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
이번 모집은 음식점, 세탁업, 이·미용업, 목욕업, 숙박업, 기타 서비스업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주민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단, 취미, 오락, 유흥 및 사행성 업종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홍천군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체에 시설 환경 개선, 공공요금 지원, 홍천사랑카드 적립금 이벤트 등 250만원 내외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같은 지원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방법은 방문 접수, 우편 접수,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구비서류로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신분증 사본, 지방세 납세증명서가 필요하다.
관련 문의 사항은 홍천군청 경제진흥과로 전화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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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전국 최대 밭작물 채종단지 운영으로 농가소득 향상
[PEDIEN] 영월군이 전국 최대 규모의 밭작물 채종단지를 운영하며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원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영월군 주천면, 무릉도원면, 북면 일원에서 222호의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233.8ha 면적에서 8종 17개 품종의 밭작물을 재배했다.
이를 통해 437.8톤의 종자가 생산됐으며 약 47억원의 농가소득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2023년도 대비 재배면적이 30ha 증가하고 농가소득이 약 11억원 증가한 수치로 영월군 채종단지가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군은 오는 3월 17일부터 옥수수연구소의 채종단지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된다.
올해 옥수수연구소의 채종계획은 약 136톤 규모로 찰옥수수와 사료용 옥수수가 생산될 예정이다.
신창규 소득지원과장은 “영월군은 종자 생산 경험이 풍부한 농업인이 많고 종자 생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국립종자원의 종자 콩 50%, 옥수수연구소의 종자 옥수수 70%,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밭작물 종자 65%를 생산하는 등 명실상부한 종자 최대 생산지로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는 지난해보다 재배면적을 10% 이상 확대해 약 260헥타르의 면적에서 종자 480톤 생산을 목표로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지도를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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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PEDIEN] 영월군보건소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비만예방관리를 위한“건강백세 운동교실”을 120회 운영한다.
이번 건강백세 운동교실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평창지사와 연계해 비만·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능력향상 및 건강생활실천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며 매주 월, 목요일 오전 9시, 10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2025년 3월 24일부터 보건소 1층 모자보건팀으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1인당 1개 프로그램만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건강백세 운동교실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비만 예방관리 실천을 위한 접근성을 개선하고 신체활동 증진 및 건강생활실천을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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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청전경(사진=속초시)
[PEDIEN]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로 인한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2025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은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86척을 대상으로 총 11개의 어선 지원사업을 추진, 11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먼저,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진 교체, 친환경 LED 집어등 보급, 연료 절감 장비 지원 등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조업 효율성 강화를 위한 최신 어로 장비 지원, 어선 자동항법시스템 도입,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소형 연안 어선 수리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업인의 안전과 생산성 향상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급변하는 해양 환경 속에서 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조업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조업 안전 강화, 경영 부담 완화 등 어업 현장의 요구를 듣고 이를 반영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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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청전경(사진=속초시)
[PEDIEN] 3월 중순에 내린 폭설에 속초시가 다시 한번 제설작업 총력전을 전개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속초시의 3월 16일부터 17일 새벽 6시까지의 적설량은 △설악동 20.0cm △조양동 17.1cm △중앙동 16.0cm를 기록했다.
시에서는 지난 16일 19시 20분 속초 평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후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하며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했다.
또한, 폭설에 대비해 대설특보 관련 안내 사항을 시민에게 홍보하고 제설제를 상차한 차량들을 정위치 시켰다.
이후, 같은 날 오후 9시 30분 대설주의보가 대설경보로 변경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해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12대의 제설장비를 투입해 본격적인 제설작업에 나섰다.
17일 새벽 6시부터는 6대의 장비를 추가로 투입해 총 18대의 제설장비가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며 주요 도로의 소통은 원만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7시 40분부로 속초시청 공무원 800여명 전 직원을 투입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통학로 확보를 시작으로 골목길과 인도, 버스정류장 등 장비로 치우기 어려운 장소의 제설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마을·동제설단과 자율방재단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제설도 이어지며 이면도로와 마을 안길 역시 빠르게 안정화되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전개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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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PEDIEN] 강원특별자치도의 고랭지채소 주산지인 평창군은 올해 사업비 12억 7천9백만원을 투입해 농업토양 복원을 위한 농자재 공급을 추진한다.
평창군에서 추진하는 농업토양 복원 사업은 기상이변과 장기간 이어져 온 연작에 따른 지력 약화로 생길 수 있는 토양전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토양 환경을 단계적으로 회복해 안정적으로 고랭지채소를 생산할 수 있는 지역 기반을 구축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군은 무·배추 등 고랭지채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토양개량제와 유용 미생물제, 그리고 토양소독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근 4년간 해마다 지원 농가 수를 확대해 올해는 약 810여 농가를 대상으로 약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작년부터는 당귀, 대파 등 지역 특산품목의 재배지에 대한 토양개량 사업이 별도로 편성됐다.
올해는 이와 더불어 고추 품목에 대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이 추가로 편성되어 원예농산물 재배 농가에 대한 지원이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건강한 땅이 농업의 기반이 되는 만큼 안정적인 토양 환경을 구축하는 일은 평창군이 당면한 중요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토양 기반을 구축해 농가의 소득 증대와 농산물 수급 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요 과제 사업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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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PEDIEN] 평창군은 결핵환자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와 연계해 관내 결핵 고위험군 400여명에 대한 무료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6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X선 검사와 폐기능검사, 심전도검사 등을 진행하며 실시간 원격 판독을 통해 유증상자는 객담검사로 결핵 여부를 진단한다.
결핵환자로 판정되면 정기적인 진료를 지원해 결핵을 완치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결핵의 주요 증상은 기침, 가래, 미열, 체중감소, 심한 피로감 등으로 다른 호흡기 질환으로 오인해 지나치기 쉬우므로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사를 받아 조기에 치료해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고령자는 결핵 발생률이 높아 주기적인 검진이 필수다.
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결핵은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신속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결핵 발생에 따른 사망률이 높은 고위험군이기 때문에 매년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료원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검진 기회를 확대하고 결핵 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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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PEDIEN]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지난 2022년부터 준비해 온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유치가 최종 확정됐다.
본 교육원은 양양군 현북면 중광정리 서피비치 인근에 조성되며 지하1층·지상 3층, 연면적 6,200㎡ 규모로 총 45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사계절 서핑 교육이 가능한 인공 서핑장과 실내 수영장이 조성된다.
이와 관련해, 해양수산부에서는 지난 2024년 5월부터 교육원 설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비용 대비 편익 비율이 1.1041로 산출되어 사업의 타당성이 확보됐다.
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양양군과 함께 사업을 최종 확정했으며 오는 6월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마무리한 후 하반기부터 실시설계 등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이 건립되면 동해안 해양레저 관광이 활성화될 뿐만 아니라, 동해안이 사계절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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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PEDIEN] 양구군은 유가 상승에 따른 연료비 부담 경감과 농산물의 연중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2억 1000만원을 투입해 총 1,400㎘의 면세유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기계 보유 현황 및 경작 사실을 지역농협에 신고하고 면세유류구입 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지원 대상 농업기계는 동력경운기, 농업용 트랙터, 동력이앙기, 주행형 동력분무기, 고속분무기, 바인더, 콤바인, 등이다.
지원 대상 유류는 휘발유, 경유, 등유, 중유, LPG, 윤활유, 부생연료 1호 등이며 확정된 사업 대상자에게는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 사용한 농업용 면세유에 대해 ℓ당 150원을 정액 지원한다.
농가당 최대 16,500ℓ, 247만 5천 원까지 면세유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5월 30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대상자를 확정해 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권은경 농업정책과장은 “최근 유가 상승과 농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농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한 내에 신청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농업인이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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