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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아산공장, 아산시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농심 아산공장, 아산시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는 16일 ㈜농심 아산공장이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신라면 300박스와 과자 100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4개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추위와 외로움이 더해지는 연말 취약계층에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처럼 따뜻한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심 아산공장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사랑의 신라면’나눔을 통해 2022년부터 매년 12월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총 12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이병일 ㈜농심 아산공장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심 아산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연말을 맞은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아산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아산 코아루 아파트 입주민, 변함없는 이웃사랑 실천
아산시 신창면 아산코아루아파트 입주민 일동, 매년 성금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 신창면에 위치한 코아루 아파트 입주민들이 수년째 꾸준한 성금 기탁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지난 15일, 코아루 아파트 입주민들은 신창면 행정복지센터에 5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식에는 아파트 관리소 직원과 김응철 마을 이장이 입주민을 대표하여 참석했다.코아루 아파트 입주민들은 연말마다 '사랑의 열매'를 보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작은 정성이라도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금해 왔다. 김응철 이장은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닌 만큼, 어려운 시기에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지민영 신창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코아루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코아루 아파트 입주민들의 꾸준한 나눔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더욱 살기 좋은 신창면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
청양군-정산농협, 라오스 현지면접 통해 외국인 농업 계절근로자 우수인력 확보
청양군-정산농협, 라오스 현지면접 통해 외국인 농업 계절근로자 우수인력 확보 (청양군 제공) [PEDIEN] 청양군이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심화되는 인력난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군은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하고 라오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근로자 규모를 확대해 왔다.2025년에는 745명의 근로자를 유치하며 전년 대비 81% 증가를 기록했다.또한, 군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무료 한국어 교육과 건강 검진을 제공하며, 농가와 근로자 간 원활한 소통을 돕고 있다.군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정산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라오스 현지에서 면접을 실시해 농가의 실질적인 인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우수 인력을 선발했다.정산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가의 실질적인 인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선발하고 배치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1610개 농가에 인력을 지원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이번 면접을 통해 선발된 34명의 계절근로자는 내년 2월 중 입국하여 약 8개월간 청양군에서 체류하며 관내 농가의 부족한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이들은 지난 4월 개관한 농업 근로자 기숙사에 거주하며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근무할 예정이다.시설하우스 밀집 지역인 청남면에 조성된 농업 근로자 기숙사는 지상 2층 규모로 총 10호실, 최대 36명을 수용할 수 있다.공용 주방과 세탁실, 개별 화장실, 최신 냉난방 시스템 등 편의시설도 완비됐다.그동안 농촌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의 주거 환경은 열악하고 민간 시설 의존도가 높아 숙소 부담에 따른 고용 기피와 불법 숙소 문제가 지속돼 왔다.이에 군은 최신식 시설을 갖춘 기숙사를 마련해 입주자의 사생활 보호와 편의성을 높였다.이 같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계절근로자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인력 확보로 농업생산성 향상도 기대된다.군은 지난해부터 도입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통해 농가의 실질적인 인력 수요를 지원하고 있다.이 사업은 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농가는 필요한 시기에 1일 단위로 인력을 매칭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또한 우기 등으로 발생하는 작업일 감소로 인한 인건비 손실을 군이 지원함으로써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유태조 농정축산실장은 “계절근로자들이 농가에 일손을 보탬으로써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며 “이번 면접을 통해 우수한 외국인 근로자를 확보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설명: 지난 8일, 군 및 정산농협 관계자가 우수 인력 선발을 위한 라오스 현지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
서산시, 2026년 외부재원 6680억 확보…역대 최대 규모
서산시, 2026년 외부재원 6680억 원 확보 (서산시 제공) [PEDIEN] 서산시가 2026년도 외부재원으로 6680억 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6500억 원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이번 확보액은 지난해 6354억 원보다 326억 원 증가한 규모로, 시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정적 기반을 더욱 튼튼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서산시는 이번 외부재원 확보를 통해 미래 경쟁력 강화와 시민 정주 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한우역사박물관 건립,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조성 등 굵직한 신규 사업들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이 외에도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 조성, 지속가능항공유 전주기 기술개발,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 구축, AI·IoT 기반 주차정보 공유 서비스 구축 등이 포함됐다.뿐만 아니라 도심 주변 친환경 호수 조성 사업,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 구축, 탄소 포집 실증 지원 센터 구축, 서산 공항 건설 사업 등 기존에 추진 중이던 사업들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서산시는 연초부터 외부재원 확보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중앙부처, 충청남도, 국회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신규 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 논리 정비에도 힘썼다.정부안 제출 이후에는 도비 확보를 위한 집중적인 협의를 통해 내포-서산 공연예술지원센터,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설계비를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가야산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지곡면 야외 체육 시설 조성 사업, 예천지구 공영 주차장 조성 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SOC 사업 예산도 확보했다.시 관계자는 확보된 외부재원이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7년 외부재원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에도 선제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아산시–코닝정밀소재, 협력강화 MOU 체결
아산시–코닝정밀소재, 협력강화 MOU 체결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와 코닝정밀소재㈜가 지역 산업 생태계와 산학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아산시는 1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집무실에서 코닝정밀소재㈜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인재 고용 확대를 위한 실질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별히 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오세현 시장의 코닝정밀소재 아산사업장 방문 당시 생산 현장 점검과 기업 애로청취 과정에서 시작된 논의가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당시 양측은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정착할 수 있는 산학 기반 확충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한 바 있다.협약에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아산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 △관내 교육기관과의 산학프로그램 확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강화 △기업 홍보 및 생산 제품 판로 개척 지원 △가능한 분야에서 지역 기업 제품·지역 농산물·지역화폐 우선 활용 등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다양한 상생 협력 과제가 포함됐다.양 기관은 이러한 체계를 통해 인재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오세현 시장은 “코닝정밀소재는 아산 산업 생태계의 중요한 파트너로, 이번 협약은 지역 인재 양성과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10월 현장 방문에서 나눴던 의견이 협약으로 이어져 의미가 크다. 기업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법령 범위 내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활동공유회 개최…지역 복지 네트워크 강화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2025년 활동공유회 개최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6일 '2025년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활동공유회'를 개최하며,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지역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장, 복지통장, 생활관리사, 후원자, 행복키움추진단원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미니콘서트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2025년 활동보고, 활동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행복키움추진단이 추진해 온 다양한 복지 활동을 공유하고, 이웃과 함께 만들어 온 나눔과 협력의 성과를 되새겼다.심현성 온양1동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의 꾸준한 활동이 지역 복지안전망을 든든히 지탱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온양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활동공유회를 통해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2025년 성과 공유회 개최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2025년 성과공유회 개최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6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민과 관이 한 해 동안 협력하여 추진한 행복키움지원사업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지역 복지 발전에 헌신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는 기관 단체장과 우수 후원업체 관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행복키움추진사업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그리고 행복키움지원사업 추진 활동 공유 순서로 진행되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헌신한 추진단원과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손정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행복키움추진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더욱 발전된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디에이티, 영인면 취약계층에 이사박스 100개 쾌척
㈜디에이티, 영인면 취약계층 위해 이사박스 100개 후원 (아산시 제공) [PEDIEN] 디에이티 주식회사가 지난 16일, 영인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사박스 100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된 이 이사박스들은 이사를 앞두고 있거나 주거 이동이 잦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디에이티 이윤상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들의 도움에 보답하고자 연말을 맞아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이사박스가 주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다.김은경 영인면장은 디에이티 주식회사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더욱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영인면 신화리에 위치한 이사박스 포장 전문업체 디에이티는 꾸준히 지역 복지 향상과 사회공헌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이사박스 후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디에이티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
당진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안보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당진시,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당진시 제공) [PEDIEN] 당진시가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을 위해 민관군경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기관별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지난 16일 당진시청에서 열린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에는 당진시 관계자를 비롯해 육군, 소방서, 경찰서 등 안보 관련 기관 및 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올해 통합방위 성과를 공유하고 예비군 육성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기관 간 공조 체계 강화와 비상 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당진시는 극한 호우로 인한 침수나 내수면 사고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당진소방서에 고무보트를 전달하며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썼다.당진시 관계자는 불안정한 안보 환경 속에서 평시 비상 대비 태세를 철저히 점검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시는 지역 내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의 위기관리 및 국지도발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통합방위사태 선포 절차 연습을 통해 유사시 지역 안전을 조기에 회복하기 위해 분기마다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
서산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안보 및 재난 대비태세 점검
서산시, 2025년 4분기 서산시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서산시 제공) [PEDIEN] 서산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와 재난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김도훈 육군 제1789부대 1대대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통합방위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회의에서는 먼저 신임 박상혁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5년 예비군 육성 지원금 집행 결과 보고와 2026년 지원금 변경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부의장 전출에 따라 신임 부의장을 선출하는 등 통합방위협의회의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특히, 참석자들은 국가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민·관·군·경·소방 간의 통합방위 체제를 점검하고, 안보 상황 공유를 통해 전시 대비 태세 확립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연말연시 국가 안보뿐만 아니라 자연 재난 등 발생 가능한 모든 위협에 대비하여 통합방위본부 운영과 각 기관 간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비상 대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화승케미칼 노동조합, 둔포면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전달
아산시 둔포면 화승케미칼 노동조합, 취약계층 지원 위한 사랑의 쌀 기부 (아산시 제공) [PEDIEN]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이 아산시 둔포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노조는 창립 31주년 정기 대의원대회를 맞아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한 성금으로 쌀 50포를 마련,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경남 화승케미칼 노동조합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쌀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은 2016년부터 매년 사랑의 쌀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필름·화학·컴파운드 등 정밀화학 분야 전문기업인 화승케미칼은 노동조합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
아산시, 대구 한방의료체험타운과 손잡고 스마트 헬스케어 강화
아산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대구시 한방의료체험타운과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대구시 한방의료체험타운과 손을 잡고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한방의료 체험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방 웰니스 산업의 과학적 검증 및 고도화를 목표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스마트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한방의료체험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한방웰니스 및 스마트헬스 관련 공동 사업 기획 등이 포함된다.또한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 기획, 공동 홍보 및 마케팅 등에도 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 한방의료체험타운은 360년 역사의 약령시 전통을 계승하고 한의약 대중화를 위해 설립된 복합 힐링 공간이다. 대구한의대가 운영하며 ICT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건강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사상체질 진단존, VR/AR 체험, 한방 의료/뷰티 체험장, 족욕 체험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의 정석호 박사는 “한양대, KEIT 등 시범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 디바이스 기반 데이터를 활용, 한방 및 뷰티 체험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제시하겠다”고 밝혔다.이경헌 진흥원장은 “진흥원의 디지털헬스케어 기술과 한방의료체험타운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한의학 분야의 과학적 데이터화를 추진하고, 향후 AI와 데이터 과학을 활용한 한양방 통합 진단 모델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아산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바이오헬스 분야 기반을 강화하고, 관·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대산이엔지,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물품 전달
㈜대산이엔지,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물품 전달 (아산시 제공) [PEDIEN] 탕정면 소재 ㈜대산이엔지는 지난 16일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대산이엔지는 수년째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최대인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달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산이엔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당진시, 토지민원처리 '메아리제'로 충남도 우수상 수상
당진시, 토지민원처리 메아리제 우수상 선정 (당진시 제공) [PEDIEN] 당진시가 토지 행정 서비스 혁신을 위해 도입한 '토지민원처리 메아리제'가 충남도 지적민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시는 시민 중심의 토지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성과를 인정받았다.'메아리제'는 토지 행정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만족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개선점을 파악하는 제도다. 지난 3월부터 시행된 만족도 조사 결과, '매우 만족' 응답이 88.2%에 달하는 등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특히 친절성과 전문성 분야에서 90.2%의 긍정 평가를 받았다. 적극적인 절차 안내와 친절한 응대가 시민 만족도를 높인 요인으로 분석된다.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와 협력하여 토지 행정 업무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서비스 교육과 안내를 제공하며 만족도 조사 참여율을 높였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당진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토지 행정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민원 처리 과정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토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긍정적 평가에 감사드리며, 현장 의견을 세심히 반영해 토지 행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 처리를 위해 시민 의견을 꾸준히 청취하고, 조사 결과를 업무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